[프라임경제] 캐주얼 브랜드 마루, 노튼, 코데즈컴바인 등 다수의 브랜드를 전개 중인 종합 패션 의류 업체 예신퍼슨스가 현대M카드와 제휴 기간을 1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국 대리점에서 현대M카드로 결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 전국 상설점과 예신퍼슨스가 운영 중인 패션 의류 및 종합 쇼핑몰 바우하우스와 퓨전 뷔페 레스토랑
본다이에서는 구매금액의 2%를 적립해준다.
예신퍼슨스는 현대M카드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현대카드의 각종 소식지를 통해
현대카드회원에게 예신퍼슨스의 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예신퍼슨스는 현재 캐주얼 브랜드 마루, 노튼, 오앤지, 스멕스 외에 여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 허스트, 남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포맨, 노튼옴므, 맨즈마루, 아동복 마루아이, 노튼주니어, 속옷 마루이너웨어,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를 포함해 총 13개의 브랜드를 전개 중이다.
또 여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은 올 봄에 베이직 감성의 신규 라인 ‘베이직 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을 런칭해 전국 주요 매장에서 샵인샵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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