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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무역수지, 22억달러 흑자 기록

자동차 및 석유제품 흑자 전환 주도, 일반기계 또한 선전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2.03.01 10:23:08

[프라임경제] 2월 무역수지가 22억달러 흑자를 기록, 지난달 적자 대비 한달 만에 흑자 전환했다.

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월 수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달 대비 22.7% 증가한 472억달러, 수입은 23.6% 늘어난 450억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22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24개월만에 적자를 나타낸 지난달에서 한달만에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특히, 흑자를 주도한 것으로는 자동차와 석유제품 등이며, 일반기계 등의 품목 또한 선전한 것이라는 게 지경부의 설명이다. 또, 전년 대비 조업일수가 늘어났고, 전체 품목 대부분 지난달 대비 수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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