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대표적 노래반주기 및 뮤직컨텐츠 기업 금영(www.kumyoung.com)의 김승영(金承永) 회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하는 ‘2006년도 평화통일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 |
||
김승영 회장은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을 조성하고 국민 화합과 남북 화합의 협력을 위해 그간 쌓아온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타워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국민훈장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경남 김해 출생(49년생)으로 지난 1990년부터 연산 경찰서와 부산진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장 및 행정발전위원장으로 위촉된 후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민 홍보 활동에 기여해왔다.
또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부산진구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통일 문제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지역 주민 돕기, 동민 화합행사 개최지원, 청소년 지원활동 등 지역봉사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98년 재정경제부 장관상, 99년 산업자원부 장관상 및 대통령상, 2000년 부산진구민상, 2004년 행정자치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