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예능프로 ‘슈퍼바이킹’에서 최초의 정복자가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성 5인조 그룹 파란의 멤버 라이언과 네오. 지난해 11월 4일 이 프로가 처음 시작된 이래 모두 97팀(194명)의 출연자가 바이킹 코스에 도전했지만 대부분 초반 탈락했고 1라운드 성공팀은 10팀에 불과할 정도로 구간 통과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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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라운드를 통과한 팀만이 출전 가능한 결선라운드는 ‘죽음의 코스’로 불릴 만큼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으며 난이도가 높아 아직까지 단 한 팀도 성공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인기 그룹 파란이 팀 이름처럼 파란을 일으키며 황금바이킹 투구를 쓰게 되었고 부상으로 가족 해외여행권도 거머쥐었다. 장장 3개월만에 탄생한 첫 번째 챔피언이다.
라이언과 네오는 이날 도전한 11개팀 가운데 발군의 스피드와 기량으로 마의 구간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잘 생기고 몸매 좋고 체력까지 겸비한 이들의 활약상은 오는 20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되는 슈퍼바이킹 제12회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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