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슈퍼바이킹, 첫 번째 정복자 탄생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1.19 11:50:55

[프라임경제]SBS 예능프로 ‘슈퍼바이킹’에서 최초의 정복자가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성 5인조 그룹 파란의 멤버 라이언과 네오. 지난해 11월 4일 이 프로가 처음 시작된 이래 모두 97팀(194명)의 출연자가 바이킹 코스에 도전했지만 대부분 초반 탈락했고 1라운드 성공팀은 10팀에 불과할 정도로 구간 통과가 어려웠다.

   

특히 1라운드를 통과한 팀만이 출전 가능한 결선라운드는  ‘죽음의 코스’로 불릴 만큼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으며 난이도가 높아 아직까지 단 한 팀도 성공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인기 그룹 파란이 팀 이름처럼 파란을 일으키며 황금바이킹 투구를 쓰게 되었고 부상으로 가족 해외여행권도 거머쥐었다. 장장 3개월만에 탄생한 첫 번째 챔피언이다.

라이언과 네오는 이날 도전한 11개팀 가운데 발군의 스피드와 기량으로 마의 구간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잘 생기고 몸매 좋고 체력까지 겸비한 이들의 활약상은 오는 20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되는 슈퍼바이킹 제12회를 통해 볼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