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찬표(오른쪽) 우정사업운영위원회 위원장이 19일 부산연제우체국의 1일 우체국장이 되어 우편물접수, 금융창구 업무와 함께 집배현장을 체험하고 우편서비스 개선에 대하여 고객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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