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신용카드 신용 설계사인 CP(Credit Planner)들의 축제인 ‘2006년 Top of the Year Awards’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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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6년 Top of the Year Awards는 30일(화) 오전 9시부터 CP 수상자 33명과 본사 영업 본부장, 전국 마케팅 센터장 및 영업소장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한가운데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 10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수상 대상으로는 2,100여명에 달하는 현대카드 CP 중, 2006년 한해 동안 신규 회원을 1천명 이상 유치한 33명이 선정되어푸짐한 상품과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유치 실적을 기준으로 1~5위까지 선정된 CP에게는 순금 10돈 메달과 트로피, 100만원 상당의 현대카드 프리비아 여행 상품권이 증정됐다.
6~10위는 순금 5돈 메달과 트로피, 50만원 여행 상품권을 받았고, 그 외 23명의 CP는 순금 2돈 기념패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현대카드 명예의 전당에 올라, 현대카드 본사, 마케팅센터, 영업소 및 CP 전용 웹사이트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1등은 서면영업소의 김미전 CP가 차지했다. 2006년 총 2,853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으며, 연봉은 2억 3천만원이 넘는다. 2등은 2,668명을 유치, 연봉 2억 2,400만원을 거머쥔 영등포 영업소의 정은숙 CP에게 돌아갔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 CP 33명의 연간 평균 유치 회원은 1,354명, 평균 연봉은 1억 5백만원에 달했다. CP의 연봉은 고객의 카드 사용에 따라 발생하는 이용실적 수당까지 합한 금액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Top of the Year Awards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CP는 신용카드 영업의 핵심인만큼, 차별화된 보상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당사의 영업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현대카드 2006년 Top of the Year Awards CP 수상자 33명
<CP
(Credit Planner) 란>
현대카드는 신용카드 신용 설계사를 CP로 칭한다. CP는 단순히 회원을 기계적으로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고객의 신용을 지키고 계획하는 ‘카드 라이프(Card Life)’ 컨설턴트를 의미한다.
현대카드는 CP에게 지급되는 수수료 구조도 바꿔, 발급 수수료 30%, 이용실적 수수료 50%, 기여도 및 유치 누계 건수 등에 대한 지원 수수료를 20%로 책정하고 있다.
또 이중 유치(타사 카드 동시 유치), 연회비 10% 초과하는 사은품 지급, 허용된 공간 이외의 영업활동이 적발되는 CP는 즉시 해지 대상이다. 현대카드에는 현재 2,100여명의 CP가 활동 중이며 월 평균 200만원 가량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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