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창립 40주년 및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아 ‘외화 세뱃돈 세트’를 오는 2월 1일부터 50000 세트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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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세뱃돈 세트’는 총 3가지 종류로 ‘행운의 미화 2달러’는 물론 세계 주요 3~5개 국가의 지폐(미국 달러, 유럽연합 유로, 중국 인민폐,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로 구성되어 있다.
또 판매가격은 환율변동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약 12000원, 30000원, 42000원 정도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화 세뱃돈 세트를 통해 자녀들에게 세계로 뻗어나가는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외화 세뱃돈 세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 거래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외환은행 전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외화 세뱃돈 세트 외에도 각국의 화폐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외환은행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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