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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인슈타인과 함께 유익한 세계일주 하세요"

플레이하우스, 2월 5일부터 1주일간 특집 프로그램 마련

김정환 사외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1.31 11:07:57

[프라임경제] 월트디즈니가 만들고 국내 디지털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되는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2월 5일부터 일주일간 ‘리틀 아인슈타인’ 특집방송을 마련하고, 기간 중 매일 서로 다른 나라(지역)를 테마로 클래식 음악과 그 나라의 명화를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에 첫 소개된 리틀 아인슈타인은 2~5세의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과 명화 감상의 기회와 함께 재미와 감성적 요소를 적절히 섞은 에피소드를 방송, 미취학 아동과 부모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리더 레오와 그의 동생 애니, 트럼펫을 잘 부는 퀸시, 그리고 뛰어난 몸짓의 소유자 준이 함께 빨간 로케트를 타고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다.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적절히 섞인 화면은 현실감을 살려주고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1주일 여행 중 첫 날인 2월 5일 오전 11시 30분엔 레오의 여동생 애니의 생일 에피소드가 방송된다. 친구들이 애니에게 선물한 풍선이 돌풍에 의해 남극까지 날아가게 되고, 리틀 아인슈타인들은 풍선을 찾기 위해 빨간 로켓을 타고 남극으로 날아간다.

6일 오전 11시 30분엔 이집트의 황금 피라미드로 모험을 떠나고, 7일 같은 시간엔 중국 만리장성에서 멋진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이 프로그램 관계자는 “미취학 아동대상 고 품격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리틀 아인슈타인과 함께 하는 일주일간의 세계일주는 미취학 아동의 감성과 호기심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전인교육 프로그램(Whole Child Curriculum)’에 기초를 두고 만 2~5세의 미취학 어린이에게 탐구와 창조성, 즐거운 학습의 묘미를 일깨워주는 아시아 최초의 미취학 아동 전문 학습 채널이다. 국내에선 디지털 케이블(CJ 케이블넷, 아름방송의 헬로우디, 큐릭스의 빅박스, 티브로드)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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