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아침 출근길 바쁜 직장인들이 던킨도너츠가 마련한 베이글과 커피, 베이글의 원재료인
블루베리 등을 함께 받아들고 있다.
베이글은 이미 2000여 년 전부터 유대인들이 만들어
먹던 빵으로 주로 아침식사로 이용되었다. 국내에서도 '뉴요커의 아침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베이글은
일반적으로 버터·달걀·우유 등을 넣지 않아 지방·당분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소화가 잘된다. 밀가루 반죽을 오븐에 넣어 직접 구운 일반 빵과
달리, 반죽을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겉을 익힌 후 굽는 것이 특징이다.
오븐보다 낮은 온도인 끓는 물에서 반죽을
익혀야 하므로 열전도율을 높이기 위하여 도넛 모양으로 만든다. 맛이 담백하여 햄·치즈·버터·크림치즈·샐러드 등과도 잘
어울린다.
플레인 제품 외에 블루베리, 시나몬레이즌, 세사미 등 각 재료의 맛을 살린 다양한 종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