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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비스타 기반 올인원 터치PC출시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7.01.31 15:42:28

[프라임경제] HP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를 기반으로 하는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HP는 혁신적인 디자인 기술을 바탕으로 가족을 위한 컨슈머 데스크톱과 모니터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HP의 신제품은 획기적인 산업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컨슈머 데스크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게 될 것이다.

HP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일본,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컨슈머 제품 및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부를 담당하는 친 혼 쳉(Chin Hon Cheng) 부사장은 “HP는 전세계 PC 시장의 선두기업으로서, 데스크톱 PC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며, “첨단 PC기술을 보유한 HP는 소비자들의 모바일 디지털 라이프(connected lifestyle)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술 과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다”라고 말했다. 

HP의 주력 제품인 HP 터치스마트(TouchSmart) PC는 최초의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의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처리 성능을 극대화한다.

또한, 가족 구성원을 타겟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가족들의 스케쥴, 정보, TV, 음악, 영화 및 사진에 가벼운 터치만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한다.

HP 터치스마트 PC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해진 컴퓨터 선택으로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길 원하는 개인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다.

친 홍 첸 부사장은 “아이코닉(iconic)하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이 적용된 HP 터치스마트 PC의 출시로, HP는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 기술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획기적인 PC는 디지털 홈 솔루션 개발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HP의 또 다른 성과이다.”라고 덧붙였다.

HP는 디지털 컨텐츠에 접속, 감상하는 방법에 있어 변화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워크업 컴퓨팅(walk-up computing)”기술을 도입했다.

이 기술은 PC를 이용한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교류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해주며 집안 어느 곳에서나 터치만으로 디지털 콘텐츠로의 접속을 용이하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사용 경험을 극대화 시켜주는 HP의 혁신적인 기술은 가족들의 일정 관리 솔루션인 HP ‘스마트캘린더(SmartCalendar)’, 디지털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HP ‘포토스마트 터치(PhotoSmart Touch)’, 고객 맞춤형 인터페이스, HP ‘스마트센터(SmartCenter)’를 개발했다.

공간효율적인, 올인원 HP 터치스마트 PC는 고급스러운 광택 소재의 19인치 와이드 브라이트뷰(BrightView)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이 LCD 디스플레이는 HP 터치스마트 PC의 핵심 부분으로, 세련되고 견고한 금속 프레임 안에 완벽한 기능을 갖춘 PC와 소규격 무선 키보드 및 스타일러스 용 착탈식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스토리지 베이(Storage Bay)를 장착했다.

또한, 통합형 프린터 스테이션과 편리한 접속 포트는 HP A616 포토스마트(Photosmart) 프린터2와 같은 소형 HP 프린터와 연결되며, 사진을 인쇄시, 디스플레이 바로 밑 부분에서 출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윈도우 클라이언트 비즈니스 그룹을 담당하는 케네스 런딘(Kenneth Lundin) 총괄 매니저는 “HP 터치스마트 PC와 같이 혁신적으로 개발된 PC는 윈도우 비스타의 독특한 기능을 극대화하며 소비자들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수많은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다”라며,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은 소비자들에게 놀랄만한 홈 컴퓨팅 경험을 제공해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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