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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녹인 ‘ 맑을린 ' 소주 특허 획득...기념주 한시판매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2.06 11:36:59

 [프라임경제] 대전 소주사인 (주)선양( 대표 김광식 (58))은 산소를 소주 속에 녹여 넣은  ‘ 맑을린’이 최근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6일 (주)선양은 서울 종로 늘만나 한정식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맑을린 소주에  산소용존공법을 적용한 것이  최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고 밝혔다

김광식대표는 “이번특허는 산소가 많은 바닷가나 산에서 소주를 마실 경우 덜 취하고 빨리 깨는 현상에서 착안했다.”며 소주 속에 녹아있는 산소는 숙취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깔끔한 맛을 더해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맑을린'은  일명 ‘짜깁기 공법’이라 알려진 알코올분자와 물 분자 사이사이에 짜깁기하듯 산소분자를 촘촘히 심어주는 공법을 활용해  생산시 21ppm이상의 산소를 소주에 녹여 넣은 제품이다.

이공법은 현재  국내에 이어 미국, 중국, 일본에도 특허를 출원 한 상태다.

선양은 이번특허를  기념해 '맑을린 특허 기념주를  하늘, 바다, 숲을 상징하는 3종류의 디자인으로 구성해 약 40일간 한시적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선양은  맑을린 소주를  충청도에 이어 서울등지에도 판매해  전국브랜드로 키우는 한편  미국, 중국, 일본 등에도 공급해  세계  ‘명품소주’로 만든다는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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