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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문화재 찾아가는 길안내 서비스 제공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2.08 09:49:38

[프라임경제]문화재청과 팅크웨어(www.thinkware.co.kr 대표 김진범)가 8일 ‘1문화재 1지킴이’ 협약식을 가진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팅크웨어는 문화재청이 국보, 보물 등으로 지정한 건조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등의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에서 지정한 유형문화재, 기념물, 문화재자료 등의 소중한 문화유산 정보(5,500여 건)를 아이나비를 통해서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방식은 아이나비로 문화재 명칭을 검색한 후, 지도보기를 통해 위치를 상세하게 검색한 뒤, 해당 문화재를 목적지로 선택하면 상세하게 길안내 받을 수 있다.

문화재 탐방이라는 별도의 테마 서비스를 통해서는 사용자의 현 위치 주변에 있는 문화재의 연대정보 및 문화재 지정연도와 같은 상세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각 지역별 문화재 상세 검색도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문화재를 찾아가기 전에 소중한 우리 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문화재청과 아이나비가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지켜내어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도록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 전문업체로서 기업 이미지에 맞는 문화재로 윤도장(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을 택하여, 우리 문화유산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근본취지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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