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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호나우도, 밀란에서 승리의 첫발

밀란에서 첫 경기, 박수 갈채를 받으며

유제만 기자 | sativa@nammiro.com | 2007.02.14 04:56:59

[프라임경제]밀란 팀으로 입적한 호나우도 선수가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밀란 팀은 리보로노 팀을 맞아 2대 1로 이겼고, 후반에 특히 호나우도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반에 이미 2대 1로 승기를 잡고 있던 밀란 팀은 중앙을 강화하며 공격은 호나우도 선수 한 명에게 맡겼다.

99번으로 등장한 호나우도 선수는 약 30분 동안 유일한 밀란의 공격수로 뛰면서 4번의 슛을 날렸다.

첫 번째 그의 강력한 슛은 리보르노의 최종 수비가 막아냈고, 두 번째 정확하고, 강력한 슛이었지만 골키퍼가 어렵게 잡아냈다. 세 번째 슛은 약해 골키퍼가 가볍게 잡아냈고, 네 번째 슛 역시 빗나갔다.

하지만 이번 경기 후, 호나우도 선수는 밀란 팀에서의 첫 경기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고, 관중들도 그에게 박수 갈채를 보냈다.

호나우도 선수가 마지막으로 이탈이리 리그전에서 뛴 때는 2002년 5월 5일이었다. 그는 밀란 팀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되어서 경기를 시작해서 쉽지는 않았고, 아직 팀을 더 알고 개선할 일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인터 팀에서 뛰고 있는 아드리아노 선수도 1골을 장식하며 팀을 승리고 이끌었다. 인터 팀과 치에보(Chievo)팀과의 경기는 관중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이는 팬들이 경기장의 안전수칙에 서명하지 않아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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