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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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14:20:11
[프라임경제]남중수 KT 사장은 14일 성남시 상대원 2동 복지회관을 방문해 설을 맞아 갈 곳이 없는
무의탁 노인 240명에게 떡국을 배식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이날 남 사장은 형편이 어려워 매일 무료 급식소를 찾는 어르신들께 직접
떡국을 떠드리고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식판도 날랐다. 평소 노모를 극진하게 모시는 효자로 소문난 남 사장은 연로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날 KT는 상대원 복지회관에 5kg 쌀 300포대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