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주문중계 전문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외식업 전문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과정' 세미나를 오는 22일부터 매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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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티테크는 남서울대학교 융합비지니스학과와 외식업 전문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과정 세미나를 열고, 빅데이터 등장배경부터 활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씨엔티테크 | ||
이번 세미나는 씨엔티테크와 남서울대학교 융합비지니스학과 주관으로 △빅데이터 등장배경 △외식업계 빅데이터 △빅데이터 큐레이션 활용 등 총 6개로 주제를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는 세미나 종료 후 남서울대학교 융합비지니스학과에서 외식업 큐레이터 인증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빅데이터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해 기업의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다"며 "가맹점의 발주량 예측도 가능해 재료소진으로 인한 결품과 준비된 재료가 버려지는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재고관리 자동화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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