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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상파울로 카니발 참피언은 모시다지

 

유제만 기자 | sativa@nammiro.com | 2007.02.22 12:19:30

   
올해 상파울로 카니발에서는 '미소'를 주제로 다룬 '모시다지 알레그리'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팀은 이번 우승으로 40년 동안에 6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됐으며, 총 300점 중에서 298.5점수로 10명의 심판원 중에 6명으로부터 만점을 받았고, 거의 전 분야에 걸쳐서 완벽성을 드러내었다.

더욱 기념할만한 일은 올해는 카니발을 위해 상파울로 관광부(42만 5펀 헤알)와 글로보 TV방송사(10만 헤알)로부터 받은 공식적 지원금 외에는 한 푼도 더 들이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솔란지 비샤라 대표는 올해 최고의 투자와 웅장함으로 자랑했던 스페셜 그룹의 임뻬리오 데 까자 베르지(2백만 헤알 투자)의 1/4정도를 투자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2위를 차지한 팀은 우니도스 데 빌라 마리아로, 모시다지 팀보다는 0.75 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바이 바이 팀은 3위에 머물렀다. 이 팀은 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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