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북한 그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없어서 못 팔 정도.
이처럼 북한 그림에 대한 이기가 높아지는 것은 포털아트(www.porart.com)를 통해 세계적 명성의 화가, 평양미술대 교수 등 대가 작품들이 7,000점 이상이 판매되면서 북한 그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기 때문.
구입한 북한 미술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 동아리 (블러그) “땡순이와 꿑동이랑 꽃담이 함께하는 ( http://blog.daum.net/100mgr4414 )”에서는 교감게시판을 통하여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고, 매달 한번씩 모여서 식사도 하고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삼각지 그림’ 이니 ‘쓰레기 그림’이니 하면서 북한 그림 및 국매 유명화가 작품및 이들 작품을 화랑가격의 20% 이하에 판매하여온 포털아트(www.porart.com)을 비난 해온 미술품 투자 클럽등 인터넷 카페에서도 북한 작품이나 국내 유명화가 작품들에 대한 비난 글들이 사라지고, 이제는 북한 그림도 투자 대상으로 인식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북한 화가 그림에 대한 비난에 대하여” 아이디 퀴담은 “삼각지 수준의 그림이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에서 금상을 받더군요.. 삼각지 그림이 해외에서 금상받는 동안 도대체 우리 대한민국화가들은 모하시고 계시는지.. 화가나는군요..^^” 등 의견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북한 그림들이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지배적이고, 북한 그림이 중국 그림과 같이 엄청난 투자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의견들도 제시되고 있다.
‘비난글이나 험담을 늘어놓는 사람들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비난을 하였지만, “저도 상업미술서부터 50억원 작품을 판매하는 경매업무까지 해본 적이 있습니다.” 다고 자신의 경력을 밝힌 유일한 회원 .
‘아이디 까칠이’는 “ 북한에서도 왕광이나 장샤오강 같은 작가가 나온다면...참 재미 있는 투자가 되겠지요...북한에 자금이 돌고 개방이 된다면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쟝샤오강...그림이 지금은 2억5천에서 12억 가량 되지만...예전 아트페어에선 500만원에서 2천이면 구매가 가능했었거든요...그 당시 실무를 봤을땐...별로였는데...화랑과 홍콩 자금이 투입되면서 가치가 올랐지요...왕광이는 자세히 모르지만 같은 맥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아라리오에서 한국에 진출시키고픈 작가군이지요...북한에 있을 훌륭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키우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고 의견을 밝혔다.
포털아트에서는 국민훈장을 수여받은 김일랑 화백 작품에서부터 국내 유명 중견화가 신종섭, 노광, 가국현, 최예태, 문상직, 아시아 최초로 ‘세계 현대화가 20인’에 선정된 신동권 화백 작품 등을 화랑가격의 20% 이하 수준에 경매를 통하여 판매 중이다.
취급 하는 장르도 다양하다. 누드화로 화랑에서도 인기가 높은 류영도, 이병헌 화백등 유명화가 작품들이 있고, 국내 유명화가 시각으로 창작된 우리 시각에 감탄을 자아내는 중견화가 김순이 화백의 기독교 성화,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우수, 대상 화가 작품들이 경매를 통하여 화랑가격의 20% 이하 수준에 판매되고 있다.
때문에 작품에 따라서는 경매 상한가인 즉시구매가에 몇 사람이 입찰을 하여서 추첨에 의하여 낙찰자를 정하고 있다.
포털아트 김범훈 대표는 “국제미술전람회에서 금상을 북한 화가들이 휩쓸고 있고, 이러한 사실들이 알려지면서, 북한 대가 작품들이 통관 시점에는 하루에도 50점 이상이 경매상한가에 판매되는 등, 대가 작품들은 없어서 판매를 못하고 있다.” 며 “ 때문에 1월 7일 부터는 국내 유명화가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국내 화가 작품들을 공급받기 시작했는데, 벌써 45명의 유명화가 작품들을 소개하지만, 인기 국내 화가 분들 작품은 없어서 판매를 못하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 미술품 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화랑이나 오프라인 경매사들이 유고작을 비싸게 팔아서 이익을 챙기는 행위나 하고, 위작 유통이 되지 못하도록 근절 시키는 근본적인 대책을 스스로 강구하지 않으면, 미술품 대중화는 불가능하게 된다.” 며 “ 그 결과는 국내 유명화가들도 살아서는 죽도록 고생하도록 만들고, 중산층에서 유명화가 그림 한점도 구입못하도록 만들고, 그 결과 유명화가 작품들이 몇점 팔리지 않고, 몇점 팔리지 않으니 화랑에서는 점점 비싸게 팔아야하고, 비싸지니 점점 대중들은 그림을 구입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고 지적했다.
김대표는 “ 포털아트에서 세계적인 명성의 화가, 국내 유명화가 작품을 공급 받는 상록화랑(02-560-2852)의 경우, 적자를 면치 못하다가, 포털아트로부터 작품을 공급 받고 부터는 매출이 몇배나 뛰고, 순이익을 많이 내자 상록화랑 사장님 얼굴은 웃음이 만연하다.” 며 “ 전에는 지나가든 분들이 작품을 보지도 않았지만, 유명화가 작품들을 전시하고 부터는 지나가든 분들이 몇 분씩 모여서 작품들을 감상하고 구입해 간다며 싸게 공급 받아 유명화가 좋은 작품을 낮은 가격에 판매를 하면, 화랑들도 살아 남게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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