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형래, www.bea.co.kr)는 지난 4분기에 39.7%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올린 데 힘입어 2007회계연도에 전년 동기대비 33%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5일 발표했다.
BEA코리아는 지난 1월 31일로 끝난 2007년 회계연도 동안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매출 성장률 37%를 포함해 국내 총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3%로 크게 성장했으며, 특히 최근 4분기 동안에만 39.7%라는 역사상 최대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BEA코리아의 이 같은 실적은 최근 발표한 BEA 본사의 2007 회계연도의 연간 17% 성장과 4분기 15% 성장의 두 배 수준에 달하며, 특히 최근 5분기 동안 3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BEA코리아는 지난해 높은 성과를 거둔 요인으로, 제조•공공•통신•금융 부문의 지속적인 매출 호조세에 이어 SOA 전용 제품군인 아쿠아로직(AquaLogic)의 매출이 꾸준히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BEA 웹로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WebLogic Communication Platform)의 매출도 전문 솔루션 공급업체와의 강력한 협력관계에 힘입어 예년보다 크게 높아졌고, 기존 WAS제품도 여전히 매출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BEA시스템즈코리아의 김형래 사장은 “BEA코리아는 지난해 SOA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준거 사례 발굴과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결과 역대 최고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면서, “BEA코리아는 올해 선도적인 SOA 제품군과 차별화된 지원 서비스, 강력한 파트너쉽과 R&D센터를 통한 높은 수준의 기술 역량을 제공해 명실상부한 SOA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