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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특별한 가치의 'SM5 LE 블랙' 선보여

8000대 한정, 가죽시트, 휠 등 전용 내외장 돋보여

김정환 사외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3.05 10:08:45

[프라임경제] 블랙이 ‘명품’의 상징색으로 자리잡은 가운데‘SM5’가 그 대열에 합류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SM5의 상품 가치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SM5 LE 블랙’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SM5 LE 블랙은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으로 인정받은 SM5에 고급스런 블랙 스타일링을 적용, ‘명품’으로서의 소장 가치를 한층 강화한 모델로 8000대만 한정 판매된다.

이 차는 한정 모델로서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용 가죽시트와 전용 블랙 인테리어, 그리고 메탈 그레인을 채택,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17인치 전용 알로이 휠(17인치 전용 215/55R)을 새롭게 장착했으며, 전용 사이드 크롬 몰딩을 적용해 고급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위르띠제 사장은 “한국 대형차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SM5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소장 가치를 극대화 시킨 ‘SM5 LE 블랙’을 선보였다”며 “한정 모델답게 특별한 고객만을 위한 SM5의 남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2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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