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동제약의 광동 옥수수수염차 모델이 된 보아 의 CF 가 매력적인 ‘V라인’ 얼굴 선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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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등장하는 ‘V라인’ 얼굴이란 옥수수수염이 붓기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착안하여 만들어낸 컨셉으로서 붓기 없이 매끄러운 얼굴을 나타낸다.
광동제약 홍보실 최우석 과장은 “작년 한해 매력적인 여성의 상징이 ‘S라인’이었다면, 올해는 여성의 가녀린 얼굴을 상징하는 ‘V라인’이 새로운 미의 화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작년 7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1000만병 판매를 돌파하였으며 올해 330억 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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