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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먹고, 게임하고, 기분좋은 영어공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3.05 10:56:35
[프라임경제]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버거킹과 함께 '버커킹-컴투스가 함께하는 레벨 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버커킹-컴투스가 함께하는 레벨 업 페스티벌!'은 4월 4일까지 전국의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기간 중 버거킹에서 'BK 싱글즈 세트'를 사 먹는 모든 고객들에게 허약영어 체질개선 게임 '영어뇌습격'을 선물한다.
  
'BK 싱글즈 세트'는 칠리 버거, 불고기 버거, 웨스턴 치즈 버거 3종의 세트 메뉴를 말한다. 이 싱글즈 버거 3종은 100% 순쇠고기에 칠리 소스, 불고기 소스, 웨스턴 소스 등 3가지 버거별로 소스를 차별화하여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버거킹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이다.
  
세트별 3,500원의 저렴한 가격과 100% 순쇠고기에 버거별로 차별화된 3가지 소스로 구성해 부담없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영어뇌습격'은 휴대폰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2,200개의 영어단어와 660개의 문장, 365일치의 회화를 익힐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에서 만들고, 인기 영어강사 이보영씨가 감수를 맡아,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채문기 팀장은 "기초 영어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는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버거킹인 만큼, 게임과 햄버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로 함께 기획해 보았다"며, "가까운 버거킹에서 새 학년 새 기분으로 즐거운 영어 공부를 경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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