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맥도날드(대표: 레이 프롤리)와 FC서울(대표: 이완경)은 3월 26일(월) 목동 경기장(서울 목동 소재)에서 약 15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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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기본적인 축구기술에 대한 교육은 물론, 이어달리기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식전 행사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과 선수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맥도날드는 2007년에도 연간 4주 축구교실 및 일일 축구 클리닉을 더욱 확대하여 전국적으로 약 15,000여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은 상반기 4, 5, 6월 및 하반기 9, 10, 11월에 총 6기 교실이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한국 맥도날드 공식홈페이지 (www.mcdonalds.co.kr)상 축구교실 참가신청 메뉴를 통해 이뤄진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문의: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사무국 (02-3406-2223)
<사진설명= 26일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에 참가한 FC서울의 박주영 선수가 어린이들에게 드리블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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