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모두투어, 미아찾기 캠페인 시작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3.26 19:51:13

 [프라임경제]자격있는 여행전문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홍성근,www.modetour.com)가 모두투어 홈페이지와 월간 매거진 <MODE>에서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을 3월 중순부터 시작했다.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오래 주의 깊게 보는 곳인 여행 일정표의 하단에 실종 아동의 사진, 이름, 나이를 기재한 롤링 배너를 설치했다. 또한 월간 매거진 <MODE> 4월호부터 독자엽서에 사진, 이름, 나이, 발생일자, 발생장소, 신체특징을 기재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 일정표는 모두투어와 제휴 관계에 있는 여행사, 금융업계, 쇼핑몰 등에도 함께 연결, 노출되므로 효과는 배 이상일 것으로 예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주변의 실종 아이들이 하루 빨리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배너를 클릭하면 보건복지부위탁 실종아동 전문기관 (대표:김종우, www.missingchild.or.kr )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