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벚꽃이 흐드러진 아차산 자락에서 여유롭고 실속 있는 봄 나들이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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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수천 그루의 벚나무로 둘러싸인 호텔의 별관 더글라스룸 또는 본관 디럭스룸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고객 각자가 원하는 혜택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는 맞춤식 패키지 <스프링 애비뉴(Spring Avenue)>를 선보였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올 데이 다이닝 <더 뷰>의 조식 뷔페(2인), 벚꽃축제 푸드 메뉴 중 두 종류를 골라 먹을 수 있는 “Pick 2, as u wish”, 뮤지컬 하이라이트 쇼 <서브웨이> 관람권(2인)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 특별한 봄맞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2007 워커힐 벚꽃축제: SAN21>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축제가 열리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피자힐 부근 산책로는 최근 서울시가 ‘서울의 봄 꽃길’로 선정한 ‘광진구 워커힐 길’로 바로 이어진다. 패키지 이용 고객들은 벚꽃이 흐드러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유럽풍 카페테리아와 야외 패션 사진 전시회, 주말 재즈 콘서트 등 축제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으며, ‘벚꽃 사진 콘테스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세계 와인 엑스포’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알록달록 화사한 봄 꽃을 따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가고 싶은 아름다운 계절,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도심 속 가장 특별한 세상, 워커힐에서 여유롭게 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스프링 애비뉴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가격은 <스프링 애비뉴Ⅰ>이 15만원, <스프링 애비뉴 Ⅱ>가
19만원이며, 3월 31일부터 5월 8일까지 판매한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20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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