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납과 중금속과 같은 유해 물질의 함량이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올해 황사. 황사나 먼지에 많이 노출 됐을 때는 돼지고기가 좋다는 속설이 있는데, 일반인들은 정말 황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돼지고기를 많이 구매할까?
인터파크마트(mart.interpark.com)에서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1일까지 돼지고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황사가 가장 심했던 4월 1일, 돼지고기 판매량이 한 주 전보다 약 2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판매량이 19일부터 27일까지는 비료적 완만했으나 황사 예보가 두각을 나타낸 29일부터 증가하다 4월 1일에는 최고점에 이르러 하루 동안400개 가까이 판매 됐다.
특히 선호하는 부위는 지방과 살이 골고루 있는 삼겹살, 목살, 찌개용으로 ▲‘돈모닝포크 삼겹살 로스용 600g'(7,480원)과 ▲‘돈모닝 포크 목살 로스용 1kg’(10,950원), ▲‘돈모닝포크 전지 찌개(보쌈)용 400g’(3,980원) 등이 베스트 상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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