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이언의 감성어린 목소리가 안방극장을 또 한번 적신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라이언은 KBS <헬로! 애기씨(이민홍 연출 박영숙 극본)> OST의 타이틀 곡 '매일 난..'을 불러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 OST 차트의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패션 70s>의 OST 타이틀 곡 '가슴 아파도'에 이어 ‘매일 난’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또 한번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것.
브라이언은 "평소 드라마 OST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이번 드라마<헬로! 애기씨>의 시놉시스를 보고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참여했던 OST앨범이 모두 잘 됐는데 이번 앨범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이번OST 앨범과 함께 <헬로! 애기씨>도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타이틀 곡 '매일 난..'은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 극 중 황동규(이지훈)와 이수하(이다해)의 사랑 테마곡으로 사용된다. 브라이언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감성적인 매력이 더해 드라마의 질을 한껏 높인다.
㈜올리브나인의 임종원 프로듀서는 "브라이언이 가지고 있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미로운 매력으로 OST 타이틀 곡인 '매일 난..'을 잘 소화 냈다. 이번 OST 앨범 작업에 매우 만족한다"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
한 네티즌은 "오락프로그램에서 보던 코믹한 모습과는 달리 그가 가지고 있던 호소력 짙은 부드러운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패션 70s'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 OST에 참여한 브라이언의 새 노래를 듣게 되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한 "드라마의 사랑테마로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극 중 이수하와 황동규의 사랑을 더욱이 환하게 빛날 수 있게 한다."고 전했다.
현재 5월 중순에 발매 예정인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새 앨범에 매진하고 있는 브라이언이 OST 앨범으로 <헬로! 애기씨>와 함께 동반상승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OST 앨범에는 브라이언 이외도 크라잉 넛, 신인 R&B그룹 케이디의 멤버 유창이 등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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