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너스(대표 여환주 www.cinus.co.kr)는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캐리커쳐,
아름다운 300가지 얼굴’행사를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인천에 있는 빈민구제선교단체 「한국 사랑밭회」의 주관으로 씨너스 영화관내
로비에서 원하는 고객들에게 캐리커쳐를 300원에 그려주는 이벤트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
금은 “한국 사랑밭회”를 통해 하루 생활비 300원을 벌기 위해 온종일 노상이나, 더 굳은
일을 해야하는, 빈민에 시달리는 제3세계 어린이에게 기탁된다.
씨너스는 지난 7일 강남점을 시작으로 사회공헌 캠페인 ‘캐리커쳐, 아름다운 300가지 얼굴
’행사를 매주 토요일 씨너스 각 극장에서 릴레이 형식 진행 할 예정이며, 앞으로 문화생활을
갖기 어려운 빈민.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원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씨너스 마케팅 홍보팀은 “세상의 모든 어린아이들이 가난과 폭력의 위험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씨너스에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