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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학교에서도 인기 짱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4.17 10:20:03
[프라임경제]박해진이 재학중인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얼마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스타학생의 인기 순위를 조사한 결과 박해진이 1위(37.8%)로 선정되었다.
   
 
 


2위는 연기예술학부에 재학 중인 빅뱅의 최승현(21.4%), 3위는 올해 졸업한 연기예술학부의 이준기(19.7%), 4위는 웃찾사의 ‘화산고’ 부터 최근 ‘신인의 한계’까지 특유의 깜찍함으로 여학생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예술학부 1학년 양세형(12.3%)이 차지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이 30%대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무영’역을 맡고 있는 박해진이 ‘연하남’에 이어 또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내 여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및 교수들 사이에서도 인성이 곱고 마음이 따뜻한 학생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인 박해진은 각종 방송활동으로 인해 바쁜 와중에도 수업 시간을 꼼꼼히 챙기는 학교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인식되고 있으며, 잘생긴 외모와 깔끔한 이미지로 재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학생으로 선정되었다.

빅뱅의 T.O.P 최승현은 연기학부임에도 실용음악예술학부의 전폭적인 지지로 높은 순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준기는 학교 입지 상승에 기여도를 인정 받아 공로상을 받았으며 졸업한 후에도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에 입학한 양세형은 입학식 때부터 교내 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귀엽고 친근한 인상과 밝은 성격 때문에 특히 여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개그학과 내에서도 가장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연기, 영상, 뷰티, 패션, 공연제작, 무용, 음악의 7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는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영화 <허브>의 허인무 감독,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상에 빛나는 뮤지컬 <마리아마리아> 배우 강효성, 방송 안무가 홍영주, 가수 김경호와 조규찬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는 스타교수들과 최첨단 장비가 갖춰진 시설, 산학 연계의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단기간 내에 이준기, 박해진 등의 스타를 배출하면서 급부상하고 있는 종합예술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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