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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터랙티브, 메이저 2007 LGT서 서비스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7.04.18 09:44:17

[프라임경제] 지오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한 야구 모바일게임 ‘메이저 2007’을 4월 19일부터 LG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LGT 버전이 출시됨에 따라 '메이저 2007'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모두 이용 가능하게 됐다.

작년 11월말에 SK텔레콤을 통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여 지난 달 초 KTF에 서비스하고 있는 '메이저 2007'은 투수의 재미를 최대로 살린 투수시점 야구게임으로 총 30개의  구단에 소속된 660명 선수들의 야구경기를 손 안에서 펼쳐 보이는 듯한 실감나는 야구게임으로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과 멀티 채널 사운드는 완벽한 스포츠 게임에 목말라 하는 유저의 갈등을 해소해 주며 인기 순항 중이다.

이로써 “메이저 2007”을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에서 만날수 있으며 인기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3사 통합 이벤트로 “야구를 사랑한다면 메이저2007” 을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메이저 2007’을 다운받고 랭킹 등록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야구만화 ‘메이저’와 ‘H2’ 전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클럽지오 홈페이지(www.clubzio.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친구에게 무료메시지를 보 내면 아이리버 전자사전 및 MLB(메이저리그)관련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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