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Seoul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전세계 어린이들이 환호하는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별나라요정>이 가족뮤직컬로 5월 공연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5월 최고의 선물로 예상되고 있다. 
특수 장치와 무대효과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주요캐릭터에
특수 장치를 장착하여 표정이 없는 캐릭터가 살아있는 표정연기를 묘사한다.
또한, 다른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특수 제작된 뽀로로와 친구들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고 제작 관계자는 얘기한다.
캐릭터들의 깜빡이는 눈과 반짝이는 코를 특수 제작하고, 3미터가 넘는 드래곤을 무대에
선보여 보다 사실적이고 효과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눈과 귀가 즐거운 버라이어티 예술의 마술 같은 뮤지컬!<뽀로로와 별나라 요정>은
마술, 특수장치, 재미난 소품을 활용하여 뮤지컬 속의 마술 같은 드라마를 선보이며
집채만한 눈덩이가 구르고, 요정이 연기와 함께 순식간에 사라지는 꿈 같은 일들이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함께 빠져들 수 있다.
그리고, 최고 볼거리는 뭐니뭐니해도 화려한 '영상 미디어 아트' 다
국내공연에서 보기 힘든 미디어아트로 환상적인 무대 이미지를 구사하는데, 무대공간의
전체를 입체적으로 구사하고 활용하여 시각적인 영상을 접목시켜 투시도 효과와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준다.
애니메이션과 미디어아트의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낸 무대 장면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볼거리라고 할 수 있다.
더욱 신선해진 뽀로로!는 대사 전달과 시각적이고 환상적인 무대 이미지 구현에 집중,
영상을 이용하여 우주선의 불시착, 우주선이 우주로 날아올라가 별이 되는 장면 등 무대와
영상의 조합을 통해 보여지는 환상을 볼 수 있으며 말을 하고 눈을 깜빡 거리는 크롱,
2m30cm의 거대한 백곰 포비, 3m가 넘는 드래곤이 뿜어내는 불, 형형색색의 요정은 지금까지의
뽀로로 뮤지컬과는 차원이 다른 환상적인 뮤지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별나라 요정의 이야기를 통해 넓은 세계관과 우정, 협동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번 공연은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어린이들에게 또한번의 희망과 꿈을 안겨줄 것이다.
공연은 5월 11일(금)~5월 20일(일)까지 서울 열린극장 창동에서 매일 11시, 2시,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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