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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피,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재감사 ‘적정’ 판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4.20 14:40:12
[프라임경제]제이엠피(대표 손경수)는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재감사 의견으로 ‘적정판정’을 받고 관련 서류를 법원에 추가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이엠피의 손경수 대표는 “ 상장폐지 사유였던 네오웨이브 주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동일한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 판정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완전히 해소된만큼 법원과 거래소가 주주와 기업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판단을 내려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제이엠피는 상장폐지결정에 따라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중에 있으나, 네오웨이브 주식에 대한 불확실성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18일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재감사 결정을 통보받고 금일 다시 ‘적정’판정을 받아 법원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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