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카드(대표이사:이종호, www.lgcard.com)는 장애우의 달을 맞아 지난 4월 21일 경기도 여주 소재 해바라기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달 3월 서울 중구 약수동 소재의 경로당에서 도배와 장판교체로 첫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인터넷에 카페(http://café.naver.com/volunter.café)를 만들어 회원 상호간에 긴밀한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LG카드 사회공헌담당 이병호 팀장은 “참여 기회를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 고객 나눔봉사단을 결성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새로운 봉사문화를 싹 틔울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 ‘신체조형물 만들기’를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LG카드 나눔 봉사단’과 강북 장애인 복지관의 장애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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