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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목껌 ‘목의보감’ 출시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4.22 09:41:05
 [프라임경제]오리온제과에서 목 건강을 강조한 웰빙 목껌 ‘목의보감’을 최근 출시했다.

   
 
 
‘목의보감’은 ‘목’과 ‘동의보감’의 합성어로 ‘목에 좋다’는 점을 강조한 신제품으로 한방에서 목에 좋다고 알려진 천궁, 감초, 당귀 등 16초(草) 성분을 액상 추출물 형태로 껌 안에 넣어 깨물면 시원한 기운이 입안에서 톡 터진다.

또 국내최초로 딱딱한 코팅껌 안에 목에 좋은 16가지 성분을 액기스 형태로 넣은 ‘액상 센터필링 코팅껌’ 기술이 적용되어 봄철 황사 뿐 아니라, 매연, 공해, 담배 연기 등 목 상할 일이 많아진 30~40대 남성이 타깃층이다

‘목의보감’은 특히 자일리톨 성분을 기본으로 치아 건강은 물론, 목 건강 까지 고려해 기존 자일리톨껌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이다.

오리온 연구소 개발팀의 이기정팀장은 “‘목의보감’은 기존 자일리톨 대 비자일리톨 껌으로 양분된 껌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기 위한 오리온의 야심작”이라며 “최근 황사 등으로 목 건강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아 껌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리온은 황사철인 4~5월 마케팅에 전력을 집중하고 톱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CF를방영해 목타는 남성들을 유혹한다는 전략이다. 126g, 63g 용기 각각 5000원, 2500원, 12.6g 케이스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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