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큼직한 눈망울에 오똑한 콧날까지 톱스타 한가인을 꼭 빼닮아 실제 남매는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한가인 남동생'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신예 스타 장서진이 이번엔 가수 이지혜의 남동생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장서진은 채널CGV에서 6월 10일부터 방송하는 12부작 미니시리즈 '파이브걸즈 (극본 허승민
손소정, 연출 박선욱)'에서 유일한 혈육인 누나 이지혜를 위하여 링에 오르는 터프가이 복서 '강식' 역에 캐스팅됐다.
'파이브걸즈'는 청춘남녀의 엉뚱하면서 발랄한 사랑이야기를 유쾌한 웃음으로 그린 드라마다.
얼짱 골프스타 안시현과 함께 토비스리조트의 아시아 모델로 활동중인 장서진은 최근 중화권 인기가수 샤밍쉐이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활동무대를 아시아로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