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림산업이 원주무실 e-편한세상 아파트 미계약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원주 무실 e-편한세상은 총 592세대 규모로 39평형 151세대, 45평형 286세대, 55평형 151세대, 최상층 펜트하우스 67평형 4세대로 구성되었고,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평형수가 남아있다.
원주시 新청사가 바로 옆이고, 남원주IC가 차량으로 1분 거리다. 또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중간에 있어 입지환경이 우수하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으며, 시외버스터미널은 CGV 12개관이 들어서 복합쇼핑몰로 변화, 연내에 오픈할 예정이다. 2012년 개통 예정인 중앙선 복선전철 남원주역과 무실동 E마트가 차로 3분 거리다.
강원도 최초로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아파트 무실 e-편한세상은 39% 녹지조경과 단지내 인공폭포, 산책로와 옥외 엘리베이터가 계획되어 있다. 세대별 계절창고도 제공된다.
1450평의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되어 휘트니스센터, 건강검진 룸, 취미실, 학습문고, 비즈니스 멀티룸, 인포넷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각 동에 게스트하우스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초고속 인터넷망과 홈네트워크가 지원되며, 기둥식 무량판 구조시스템으로 가변·리모델링이 쉬워 기호에 따라 내부구조를 맞춤형으로 개조할 수 있다.
원주시에서 처음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평당 619만원 선에 공급되며, 계약금 5%에 중도금은 전액대출이 가능하다. 033-734-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