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마켓(대표 구영배)은 한국전통심마니협회(협회장 정형범)에서 감정한 믿을 수 있는 천연약초를 이달 30일까지 경매에 내 놓는다.
먼저 감정가 7천만원에 달하는 120년 된 산삼 5종과 2천만원의 100년 된 송 상황버섯, 그리고 1천500만원 상당의180년 된 적 하수오를 경매 시작가 300만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
배송 시 한국전통심마니협회의 감정인증서를 첨부하여 신뢰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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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천연 동충하초, 가시오가피 등도 천원경매 상품으로 만날 수 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정형범 회장은 “이번 G마켓의 경매가 한국산삼과 상황버섯, 하수오의 진가를 일반인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 더 많은 사람들이 천연약초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상품을 개발,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매를 준비한 G마켓 관계자는 “얼마 전 신권 경매를 진행한 것과 이번에 산삼이 등록될 정도로 G마켓 경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경매물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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