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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치즈는 넘칠수록 좋다.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4.25 23:36:44
 [프라임경제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조인수)은 오늘, 피자헛 서울역점에서 3가지 프리미엄 치즈가 뜨겁게 녹아 크러스트 밖으로 용암처럼 흘러내리는 ‘치즈 볼케이노’ 피자 출시를 기념해, 치즈가 용암처럼 넘쳐흐르는 대형 화산 모형과 함께 신제품을 맛보는 이색 시식회를 가졌다.

   
 
 
‘치즈 볼케이노’ 피자는 항상 더 진하고 풍부한 치즈맛을 원하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특별히 개발된 제품이다. 전국 340여개 피자헛 레스토랑과 1588-5588 및 온라인 홈서비스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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