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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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16:00:50
[프라임경제] 예금보험공사는 전국 462개 파산금융회사 채무자의 부채증명원과 전직 임ㆍ직원의 경력확인서 발급의 편의를 위해 “파산금융회사 부채증명원 및 임ㆍ직원 경력확인서 발급시스템”을 올 4월 30일부터 오픈한다.
예금보험공사는 그동안 신용회복지원을 위해 부채증명원을 발급받으려는 파산금융회사 채무자, 혹은 구직활동을 위해 경력확인서를 발급 받으려는 전직 임ㆍ직원의 편의를 위해 전국의 파산금융회사에서 해당 서류를 신청ㆍ발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했었다.
하지만, 이 서비스도 신청인이 공사나 파산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앞으로 파산금융회사로부터 부채증명원이나 경력확인서를 발급받고자 하는 신청인은 공사 홈페이지(www.kdic.or.kr)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한 신원확인을 거친 후 원하는 서류를 신청하기만 하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