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7일 S-Oil(대표 사미르 에이 투바이엡)은 서울시 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대표적인 어린이 보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회장 : 김노보)과 “그룹홈 어린이 지킴이” 프로그램 약정을 체결하고 그룹홈 어린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그룹홈”이란 급격한 사회발전에 따른 가정해체로 보금자리를 잃은 어린이들의 사회적응을 높이기 위해 보육교사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대안가정이다.
S-Oil은 이날 연간 1억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그룹홈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그룹홈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들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