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직장인 54%, "졸업 후 스승 찾은 적 없어"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5.08 10:51:32

[프라임경제]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졸업 후 스승을 찾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이 자사회원 1,942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계획’에 대해 공동 조사한 결과 54.5%인 1,059명이 졸업 후 스승을 찾아 뵌 적이 없다고 답했다.

반면 스승을 찾았다고 답한 직장인은 45.5%(883명)에 불과했다.

또, ‘올해 스승을 찾아 뵐 것이냐’는 질문에 21.6%(419명)만이 그렇다고 응답해 이번 스승의 날에도 스승을 찾는 직장인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스승을 찾아갈 직장인들이 스승을 위해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은 평균 5만 3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계획에 대해서는 ‘선물을 드린다(44.4%)’과 ‘식사를 함께 한다’(20.0%)이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지출계획이 전혀 없다’는 직장인도 42.6%나 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