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리얼 테크놀러지사(www.seereal.com)는 본사 기술 총 책임자인 아르민 슈베르드너(Dr. Armin Schwerdtner, chief scientific officer of SeeReal Technologies) 박사가 2007년 5월 20일부터 열리는 SID 인터내셔널 심포지움에서 ‘“ new 3D disruptive technology” 즉 “신 3차원 파괴 기술” 분야의 프레젠테이션을 이끌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SID 인터내셔널 심포지움의 신 3차원 파괴 기술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앞으로 3D 기술이 컴퓨터 모니터와 TV에 접목됐을 때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게 될 것이다. 이번 발표에서 아르민 슈베르드너 박사는 지난 60 여 년 간 3차원 기술을 상업적으로 접목하는 데 가장 도전이 돼 왔던 현실적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었으며, 씨리얼사의 혁신적인 기술 접목으로 난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앞으로 상업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의 3차원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장 전망 역시 설명하게 될 예정이다.
아르민 슈베르드너 박사가 이끄는 “TV 와 프로젝션 디스플레이어를 위한 전자-홀로그래피의 새로운 접근 방식”이란 주제로 열릴 세미나는 2007년 5월 23일, 5시 50분 롱비치 센터의 103호 에서 열리게 된다. 이 세미나에서는 씨리얼 테크놀로지사가 넥스트젠(NextGen – 차세대 기술)이라 명명한 새로운 기법에 대한 시연회 역시 열릴 예정이다. 차세대 기술이라 명명한 씨리얼사의 ‘넥스트 젠’은 2차원과 3차원 모니터 기술력을 통합하는 것으로 씨리얼테크놀러지사의 부스에서도 쇼기간 동안 일부를 관람할 수 있을 예정이다. 씨리얼사의 부스는 독일 파빌리온(German Pavilion) 관 1437-6호에 위치한다.
SID 인터내셔널 심포시움은 올해 5월 20일~25일, 6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릴 행사로, 올해 약 8000 여명의 학계, 엔지니어, 및 제조 업체 관계자들이 전세계에서 참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전 세계적 모니터 관련 기술 심포지움이다. SID는 매해 광범위한 기술 영역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왔으며, 특히 올해는 고집척 평면 패널부터 OLED방면의 최신 기술인 방출- 유동 크리스탈 기술력을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대형 프로젝션 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최신의 기술 동향을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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