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비씨카드, ‘MBC투어 비씨카드 클래식’ 조인식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5.08 17:07:25

[프라임경제] 8일 비씨카드(대표이사 정병태)는 MBC,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함께 ‘MBC투어 비씨카드 클래식’ 조인식을 가졌다. 이 날 조인식은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 MBC 오창식 단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한명현 부회장 등 대회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MBC투어 비씨카드 클래식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MBC투어 중 상금규모가 제일 큰 총상금 4억원(우승상금 1억원)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강수연을 비롯한 KLPGA소속 선수 1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여자골프대회 최초로 주관방송사인 MBC를 비롯, 공유방송사인 MBC ESPN, Xports, J GOLF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본 대회의 주최사인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은 “비씨카드가 MBC투어 2차 대회의 동반자로 참여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국내 여자프로골프의 저변확대와 골프 대중화를 기치로 걸고 대회를 개최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