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 주류 BG(대표 한기선 www.soju.co.kr)의 ‘처음처럼’이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벨기에의 주류, 식품 컨테스트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세계 속의 소주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9일 두산 주류의 관계자는 지난 4월 말 발표된 ‘2007 Monde Selection’ 주류품평회의 Spirits & Liqueurs 부분에서 두산 주류가 출품한 ‘처음처럼(Chum-Churum)’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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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품질 향상에 관한 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전통이 있으며, 벨기에에서 인가된 기관에서 출품된 제품을 분석, 품질, 미각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친다.
두산 주류 BG의 관계자는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을 해온 대부분의 국내 제품들은 품평회를 위해 특별히 제작, 출품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처럼’의 경우 국내에 시판중인 제품으로 수상을 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월 출시된 ‘처음처럼’은 2007년 3월 현재 국내 시장점유율 11.4%를 기록하면서 꾸준히 약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07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The 2007 San Francisco World Sprits Competition)'의 White Sprits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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