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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IS250, 6월말까지 50% 유예 할부 실시

선수금 1350만원 내고 매월 약 45만원에 렉서스 오너가 되는 기회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5.09 15:37:48

[프라임경제] 스포츠세단 ‘렉서스 IS250’를 구입하려는 잠재 고객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가 오는 6월 30일까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IS250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

이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차량가격의 50%를 유예금으로 설정한 금융리스 상품으로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보다 쉽게 렉서스 IS250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IS250 판매가(4500만원)의 30%인 1350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할 경우 차량가격의 50%인 2250만원을 유예한 상태에서 36개월간 매월 44만9214원만 내면 된다.

이후 리스 기간이 종료되면 납부 유예금에 대해 리스 기간을 연장하거나 잔여 유예원금 상환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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