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자동차가 1,600만대를 넘어섰다.
하지만, 대부분 차량을 구입해 고장 나기 전까지 사전 자가 진단이나 관리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데 가정에서 손쉽게 차량 진단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디지털 차량관리 서비스가 나와 차량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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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car 카드’의 디지털 차량관리는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마이유카닷컴에서 구입해 차량에 장착한 전용단말기를 통해 카드의 IC칩에 저장된 정보를 바탕으로 인터넷에서 차량의 상태 및 관리 현황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편, LG카드는 U-Car카드 회원의 전용단말기 구매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말까지 3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LG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차량관리 서비스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Needs를 정확히 파악해 한 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신규시장을 선점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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