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설교통부는 올해 감정평가사 자격 1차 시험을 7월1(일), 2차 시험을 8월26(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차 시험 장소는 서울대이고, 2차는 1차 시험 합격자 발표(7월27일)때 건교부와 한국감정평가협회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응시원서는 한국감정평가협회·한국감정원 등 전국 29개 교부처에서 교부하며, 접수는 한국감정평가협회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터넷 접수기간은 5월17~26일, 방문(우편) 접수는 5월21~25일이다.
구체적인 응시자격·시험과목·응시자 유의사항·합격자 발표 등 세부사항은 건교부(
www.moct.go.kr)와 한국감정평가협회(
www.kapanet.or.kr)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