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인터파크 1분기 적자 전환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5.10 11:14:31
[ 프라임경제]인터파크(www.interpark.com 각자대표 이기형, 이상규)는 1분기 매출 133,14억원 영업손실 8,49억원, 경상손실 31.1억원, 순손실 26.22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중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59% 감소한 것이고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에 각각 192.98억원, 200.7억원을 올려 모두 적자로 돌아섰다.

인터파크는 상품권 사업 중단에 따라 유형자산 처분 손실이 발생했고, 지난해 차입한 자금의 이자비용이 증가해 적자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터파크측은 손익계산서의 구성 자체가 바뀌어 전년 동기 등과 실적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분석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