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 자녀를 둔 사원 1000여명에게 ‘목의보감’ 특별선물세트 1562개를 10일 각 사업장으로 전달했다.
무상으로 지급된 이번 특별선물세트는 새롭게 출시한 ‘목의보감’ 껌 한통과 카네이션으로 구성됐다. 상쾌 목껌을 표방하는 ‘목의보감’을 목 쓸일 많은 선생님에게 작은 ‘정’의 표시로 나눠주며 ‘목의보감’ 홍보도 겸한다는게 이번 이벤트의 취지로 학생 자녀를 둔 오리온 직원들이 ‘목의보감’ 홍보대사로 선정된 셈이다.
이번 이벤트는 동부산 DC 1팀의 차성철소장이 자녀의 선생님에게 ‘목의보감’을 선물했더니 반가워해 이번 제안의 내용을 본사에 보내와 행사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
회사측은 유치원 이상 자녀가 있는 사원 1000여명에게는 자녀 수 대로 ‘목의보감’ 선물세트를 무상으로 나눠주고, 선물세트가 더 필요한 사원들에게는 실비인 5000원에 월급에서 공제하기로 하고 추가 주문을 받아 추가주문 수량이 1488개나 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목의보감’은 한방에서 목에 좋다고 여겨지는 천궁, 감초, 당귀 등 한방재료로 쓰이는 16초(草) 추출물을 액상 형태로 껌 안에 넣어 씹으면 시원한 기운이 톡 터지는 신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