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야후 ! 코리아 (www.yahoo.co.kr)가 운영 중인 지역 UCC 여대생 리포터 ‘거기걸스’ 80명이 거기걸스 5기 발대식을 갖고 오는 9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거기걸스란 감각적인 트렌트세터인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뽑는 지역 UCC 전문 리포터로, 2 인 1 팀으로 구성된다. 거기걸스 임무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업체 분위기, 위치, 가격 정보는 물론, 이용 소감, 추천메뉴 등 실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사진과 함께 생생한 지역 정보를 소개하는 것.
5기 발대식에서는 지난 4기 거기걸스 우수팀을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덕성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니벼리’ 팀 이한별, 이윤희씨에게는 장학금 총 300만원이 수여되었다. ‘유니벼리’ 팀은 컨텐츠 완성도, 성실도, 추천수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거기걸스들이 팀을 나눠 끼와 상상을 발휘, 세계의 지도를 만들어 보는 ‘지도 위의 그녀’ 등의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는 등 뜨거운 참여의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거기걸스는 월 20 만원의 활동비, 다양한 이벤트 초대, 신규 오픈 맛집 탐방 기회는 물론이고, 우수팀들에게 제공되는 총 300 만원의 장학금 기회와 야후! 인턴쉽 지원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