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물류전문업체인 대한통운은 올해 매출목표를 1조 5천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항만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택배사업 등에 1천2백억원을 투자하고 매출 1조 5천억원 달성을 내용으로 한 사업계획을 2일 밝혔다.
특히, 택배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구로구 가산동에 3천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해 수도권 전담 물류센터를 신축 중이며 남양주, 광주, 군산
등지에도 터미널을 건설하는 등 총 6백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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